일상의 다양한 경험을 관찰하고 인정, 공유하면서 말로 표현해 주는 것. 부모의 섬세함과 호기심이 필요하다고 하셨을 때 엄청 공감되었습니다. 마음으로 느끼는 사랑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나누고 표현하는 사랑. 대표님의 진실된 세미나로 많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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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코칭과 연결된 강의였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윤혜정2026.08.27
모든 부모들이 고민하는 주제를 진정성 있게 풀어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특히 박코치님 개인의 이야기를 꺼내서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을 이끌어내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여기는 그냥 세바시나 다른 곳에서 들을 수 있는 특강보다는 코치님들이 모이고 코칭과 관련되어 자리가 마련된만큼, 스토리 공유에 코칭 관점을 더 접목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코칭의 철학이 자녀분 양육과 성장 과정에서 어떻게 연결될 수 있었는지, 연결되었는지 등을 좀 더 연결해서 설명해주시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기 계신 분들이 모두 자녀 양육과 부모역할에 대한 관심과 고민이 있어서 오신 분들이므로 미니코칭을 짧게 해봤어도 너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저는 박코치님께 본 주제로 코칭을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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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엄마의 불안이라는 신호에 대하여
silverchocopie2026.08.26
자녀를 믿고 싶지만, 부모는 왜 불안할까요? 세미나를 들으며 조카와 코칭에서 만난 엄마들을 떠올렸다. 아이가 ‘아니오’라고 하지 않아 서로 동의했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반드시 아이의 진짜 동의는 아닐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부모의 불안을 다르게 바라보게 되었다. 불안은 아이를 빨리 이끌라는 신호가 아니라 ‘아직 이 아이를 충분히 알지 못하니 조금 더 호기심을 갖고 관찰해보라’는 신호일 수도 있겠다. 아이의 호불호가 나와 다르다고 이상하게 여기기보다, 아이만의 기질과 작은 강점을 발견하고 들려주는 것. 그것이 부모의 관심이자 관찰력이 아닐까. 아이마다 자신의 길을 찾는 시점은 다르다. 부모의 역할은 그 길을 대신 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선택을 지지하고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안전한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불안할수록 미래를 앞당겨 정하기보다 지금의 아이를 더 자세히 바라보는 것. 그런 관찰이 아이를 믿어가는 힘이 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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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존중과 고유함이라는 핵심이 가슴깊이 닿았습니다
조정화2026.08.26
유튜브보면 세 아이 서울대 보낸 자녀교육 비결 이런 쓸데 없는 강의들이 넘쳐나고 웬만한 부모교육은 저에게 임팩트 있게 다가온적이 없는데, 코치님의 진솔하고 살아있는 경험담은 너무 귀하게 다가오네요. 그 시간들이 얼마나 절절하셨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두 아드님 잘 키워내신 게 부럽고 또 코치님을 어머니로 만난 두 아드님도 부럽습니다. 제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지만 그 분들이 나의 고유함을 봐주었다면..하는 생각이 들었고 나라도 이제부터 내 아이를 더 고유함의 눈으로 봐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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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관찰을 통해 방향을 함께 고민해주는 역할이 부모다.
임다영2026.08.26
박대표님의 두 아들 양육 경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중3. 아들을 키우면서 기대, 의지, 포기를 경험하는 중입니다. 믿고 맡긴다와 방임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처음 엄마에게는 소중한 나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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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강사님의 스토리가 '주'였던 세미나
yuork2026.08.26
강사님의 스토리를 들을 때는 편했지만 내가 찾아주지가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서 찾게끔 해야한다는 말씀이 작은 의문으로 남았습니다. 그냥 아이들이 하고자하는 것에 관심을 가져주고 믿어주고 바라봐주어야 한다는 건 이해를 했지만.. 지금 아이들은 자신이 어떤사람인지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 조차도 모르는 상황이라.. 잘 찾아갈수있게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도와줘야하는지가 궁금했어요~ㅠㅜ 어른인 저는 조금 늦긴했지만 이제서야 정보도 찾아보고 뭐든 배워보고 해보려하지만 아이들은 그렇지가 않더라구요ㅠ 그냥 묵묵히 제 할일 하면서 기다려줘야하는건지.. 그렇다고 제가 코칭을 해주기엔 저도 좀 버겁고 힘들기도 하고..좀 답답하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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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답은 내 안에 있다.
정아름2026.07.31
현재 안정적인 직업이 있음에도 갈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내가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하던 중에 이 세미나를 듣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맞는 일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해 코치님의 사례를 듣고 늦지 않았으며, 나를 조금 더 깊게 이해하고 알아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것저것 배우고 도전하고 있는데, '과연 이것이 맞는가?' 불안해하며 나를 믿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버려지는 경험은 없다. 내 안의 경험들을 새롭게 연결하는 것' 이라는 말에 무의미한 것은 없으며, 불안감을 떨쳐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나에게 맞는 일이 완성되어 떨어지지 않듯이, 차근차근 쌓아 연결해 보겠습니다. 진심 어린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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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생각해볼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
김새별2026.07.30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준비해 나가고 싶은지
돌아볼 수 있어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볼 수 있도록 자기이해 질문을 준비해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평소에는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점들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볼 수 있었고,
저 자신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제가 준비하고 있는 방향에 있어서 만족하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준비를 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 길을 계속 걸어가도 괜찮을까?’라는 고민이 문득 들 때가 있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그 생각들을 차분히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앞으로도 조급해하기보다 지금처럼 한 걸음씩 준비해 나가면 되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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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불안감을 엄습하는 나에게 실낱같은 빛이 됐습니다.
geo14322026.07.30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상사와의 갈등으로 공황장애, 불안장애를 얻고 힘들어 하다가 도저히 버틸 자신이 없어서 도망치듯이 사직서를 내고 올해 6월에 일을 그만뒀습니다. 퇴사 후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정신적인 스트레스, 인수인계도 없이 아무 대책도 없이 회사를 퇴사한 경험이 없어서 나 자신에서 대한 실패의식 등에 빠져서 지냈습니다. 다시 일을 하려고 해도 지금 상태로는 안 될 것 같아서 쉬고는 있지만 나이가 40초반이기에 다시 기업으로 갈 수 있을까, 지금까지 내가 해오던 일을 앞으로 계속할 수 있을까?, 앞으로 남은 인생은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까, 나에게 맞는 일은 과연 있을까 등등 이런저런 생각들로 머리가 복잡한 상태였습니다. 그런 와중에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오늘 무료 강의를 한다고 하여 신청을 했습니다.
1시간 무료 강의라고 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코치님이 던져주신 질문들이 복잡했던 머리, 불안했던 감정을 조금 잠재워 준 것 같았습니다.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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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알아차림
yuork2026.07.30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기 위해 검사도 많이 해보고 교육도 많이 다녀보고 있지만 내가 어떤 일을 하면 잘 맞을지에 대한 고민이 생기더라구요..
빨리 일을 시작해야 한다는 조급한 마음이 저를 더 불안하게 만들어버리고 힘들게 만든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던져주신 질문들에 차분히 답해보며 생각들을 정리해 볼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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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5년 후의 나를 기대하며
kim3104862026.07.30
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액기스만 모아 찐하게 전달해주셨고, 내용들이 저의 진로 고민에 큰 도움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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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내가 항상 갈증이 난 이유
허민준2026.07.30
항상 어딘가에 정답이 있다고 생각해서
정답을 찾아다녔고 나도 다른사람들에게 정답을 줘야한다고 생각해서 아는척하며 살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가라는 질문이 남았고 , 정답은 없다 라는 답을 찾았습니다
저도 코치에 관심이 생겼고 다른사람들을 그들이 원하고 곳으로 데려다주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